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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업동향/뉴스

[뉴스] IP 카메라 해킹 막기 위한 보안 인증, 정착과제는?_보안뉴스(7/30)

  • admin
  • 2019-08-01
  • 18

‘인증(認證)’이란 어떠한 문서나 행위가 정당한 절차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공적기관이 증명하는 것을 뜻한다. 영상보안장비 업체들에게 인증이 이슈로 떠오른 것은 지난해 초인 2018년 1월말 국가정보원(국정원)이 각 부처에 보낸 공문에서 시작됐다. 강제가 아닌 권고였지만 공공기관의 담당자가 이를 의무사항으로 받아들이면서 일부 공공시장 영상보안장비 발주에 제동이 걸렸다. 이렇게 이슈가 된 공공기관용 TTA 공공기관용 보안 인증을 시작으로 전자파적합성평가 외에 유선적합성평가까지 확대된 KC인증, 그리고 KISA의 IoT 보안시험·인증까지 업체들의 부담이 날로 늘어가고 있다.

 

 

 

그 이유는 인증에 따라 각각의 서류와 제품을 구비해 절차를 진행해야 하며, 그에 따른 시간의 소요와 비용까지 더해지기 때문이다. 법적인 이유와 각각의 목적을 위해 인증에 참여하고 있지만 업계는 각각 인증의 실효성에 대해서는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.

 

 

<중략>

 

https://www.boannews.com/media/view.asp?idx=81794&kind=0#